살라에 8골 뒤졌던 손흥민, 엄청난 뒷심으로 따낸 '득점왕'

시즌 막바지 몰아치기…23골로 살라와 최다득점자
스카이스포츠 "예상 득점 15.69골보다 7골 더 넣어"

본문 이미지 -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서 2골을 폭발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토트넘 구단 SNS)2022.5.23/뉴스1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서 2골을 폭발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토트넘 구단 SNS)2022.5.23/뉴스1

본문 이미지 -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에 오른 살라. ⓒ AFP=뉴스1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에 오른 살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EPL 노리치 시티와 경기서 2골을 몰아치며 시즌 23호골을 기록해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EPL 득점왕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손흥민이 22일(현지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EPL 노리치 시티와 경기서 2골을 몰아치며 시즌 23호골을 기록해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EPL 득점왕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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