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는 2위 수성 도전우승을 만끽하는 트라브존스포르의 팬들 ⓒ AFP=뉴스1페네르바체의 김민재 ⓒ AFP=뉴스1안영준 기자 음바페·홀란드 이어 메시도 터졌다…역대 최다 득점 2골 차 추격[월드컵]'홍명보호 마술사' 이강인, 패스 등급 월드컵 전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