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2·13호골 폭발…케인과 최다 합작골도 경신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