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추가시간 설러이 결승골페네르바체 수비수 김민재(오른쪽 두 번째)가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페네르바체 구단 SNS) ⓒ 뉴스1이재상 기자 중기부, 특산품에 디자인 입힌다…보은·진도·고창에 4.3억 지원한솔그룹,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기후리스크·안전경영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