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전, 득점 후 유니폼 들고 세리머니나폴리의 로렌조 인시녜가 3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산 파올로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0-21 이탈리아 세리에A 9라운드에서 득점 후 디에고 마라도나의 이름과 10번이 적힌 유니폼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김도용 기자 U17 여자 축구대표팀, 일본에 0-1 석패…U17 월드컵 진출 무산'시즌 두 번째 톱10' 임성재, 남자 골프 세계 67위로 점프…10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