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퇴출된 필 포든(오른쪽)과 메이슨 그린우드. ⓒ 로이터=뉴스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