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영토 분쟁 탓 안전 우려헨리크 미키타리안. ⓒ AFP=뉴스1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