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왼쪽)과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AFP=뉴스1정재민 기자 정성호 "국민 위한 검찰개혁 뭔지 논의해야…국회 논의 기대"(종합)'엘시티 비리' 이영복 회장 아들, 사건 청탁 명목 32억원 가로채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