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위)가 27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D조 조별 리그 최종 3차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마르코스 로호를 축하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2018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멕시코 매체가 평가한 한국 "클린스만 시절 급격히 하락했다"미리 보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드블록 여의12'서 감동 전한다K리그1 선두 전북, 가나 국가대표 출신 츄마시 영입과거사로 갈라지고 외교로 합친 60년…생기 돈 한일관계, 미래 향한다DJP연합, 노무현 단일화 모델…역대 선거로 본 '빅텐트' 성공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