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팀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운데)가 7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보두앵 국왕 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후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김도용 기자 손흥민, 올래도전서 '펄펄'…전반에만 '4도움'조규성, 리그 1호 도움…23일 만에 공격포인트 추가관련 기사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3연속 월드컵 실패' 이탈리아, 축구협회장·단장 동시 사임이탈리아는 왜?…월드컵 '충격 탈락' 5가지 이유'4·3 추모' 제주SK, 올해도 가슴에 동백꽃 달고 뛴다덴마크 피한 한국 축구팀, 체코도 만만치 않아 "세트피스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