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대표팀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운데)가 7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보두앵 국왕 경기장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후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김도용 기자 '선배' 이영표·박지성이 꼽은 멕시코전 키플레이어 두 명은?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관련 기사'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52년 만의 본선' 콩고민주와 1-1 무승부내일도 '수트라이커 골' 터질까…홍명보·이정수·김영권처럼'양날의 검' 멕시코 뜨거운 열정…흥분 시키면 기회는 온다[월드컵]"메시는 미친놈"…3시간 만에 득점 선두 넘겨준 '괴물' 홀란의 감탄대구까지 찾아가 "헤더 배우고 싶습니다"…오현규 월드컵 골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