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8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에이맥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상대 골키퍼와 공 경합을 펼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월드컵 코앞 손흥민 '득점 가뭄' 끝낼까…전반기 최종전최휘영 장관 "내고향 우승 축하…수원FC 위민과 식사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