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선수들이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오세훈, 경기 시작 7초 만에 득점…日 J리그 최단 시간 골 기록여자 U20 축구, 요르단 2-1 제압…2연승, 사실상 8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