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공격수 해리 케인(왼쪽)이 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7-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득점 후 동료 무사 시소코의 축하를 받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골프 클럽 시장 점유율 1위' 테일러메이드, 5월까지 고객 감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