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이 좌절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AFP=News1김도용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애제자' 헤이스 영입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