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논란´의 주인공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다니엘 카르바할이 유럽축구연맹(UEFA)로부터 사후 징계를 받지 않게 됐다. 카르바할은 지난 15일 열렸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마리오 만주키치를 깨물고 가격하는 행위를 했었다. 징계를 받지 않은 카르바할은 23일 열리는 8강 2차전에 출전 할 수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