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박주호-구자철도 선발 출장손흥민(23·레버쿠젠)이 11일(한국시간) 열린 분데스리가 28라운드 마인츠와의 경기에서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팀 동료 벤델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News1권혁준 기자 '유신고 3인방' 오재원·이강민·신재인 '루키 돌풍'…'7억팔' 박준현 데뷔는?'굿바이 잠실' 2026 KBO 올스타전, 7월 잠실야구장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