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이 주전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와 미드필더 티아고 모타에 울상을 짓고 있다. 두 주전 이탈 속 파리 생제르맹은 남은 4월 동안 바르셀로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포함해 총 7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치러야 한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애제자' 헤이스 영입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