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이 주전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와 미드필더 티아고 모타에 울상을 짓고 있다. 두 주전 이탈 속 파리 생제르맹은 남은 4월 동안 바르셀로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포함해 총 7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치러야 한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