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가 막내, '노쇠화' 맨시티의 예견된 추락

본문 이미지 - 맨체스터 시티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맨 왼쪽)과 코칭 스태프가 7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실점한 뒤 실망하고 있다. 이날 패배로 맨시티는 4위로 순위가 추락하며 사실상 올 시즌 무관이 유력해졌다. 맨시티 부진의 가장 큰 이유로는 노쇠화 된 선수층이 꼽힌다. ⓒ AFP=News1
맨체스터 시티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맨 왼쪽)과 코칭 스태프가 7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실점한 뒤 실망하고 있다. 이날 패배로 맨시티는 4위로 순위가 추락하며 사실상 올 시즌 무관이 유력해졌다. 맨시티 부진의 가장 큰 이유로는 노쇠화 된 선수층이 꼽힌다. ⓒ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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