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네세의 공격수 안토니오 디 나탈레(오른쪽)가 팀과의 이별을 선언했다. 디 나탈레의 새로운 행선지로는 미국의 뉴욕 레드 불스와 뉴욕 코스모스가 거론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