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반만에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온 페르난도 토레스가 8일 열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레이 16강전에 선발로 출전할 전망이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