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달레이 블린트가 17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라트비아와의 경기에서 무릎 인대 부상을 당했다. 그는 4주~6주 동안 출전이 불가능해하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K리그2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애제자' 헤이스 영입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