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번복한 안토니오 디 나탈레가 올 시즌 11경기에 출전 해 10골을 넣으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 News1 스포츠/우디네세 페이스북 캡처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