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허벅지 부상 당해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6일(한국시간) 열린 벨기에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도중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앉아 있는 가운데 팀 동료와 의료진이 다가와 그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서울 '개막 4연승' 이끈 2007년생 손정범 "영플레이어상·국가대표가 목표"야유하던 팬들이 환호…김기동 서울 감독 "올해는 꼭 뭔가를 이루겠다"'0-5 대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들은 잘했다…사령탑 역량 차이"개막 최다 연승+시즌 한 경기 최다 관중…벌써 뜨거운 서울의 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