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허벅지 부상 당해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6일(한국시간) 열린 벨기에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도중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앉아 있는 가운데 팀 동료와 의료진이 다가와 그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월드컵 우승' 목표 잡은 일본 모리야스 감독 "새해 한자는 '이길 勝"베일 벗은 홍명보호 월드컵 상대 남아공…공격은 화끈·수비는 불안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원칙은 분명, 과정은 투명, 결과엔 책임"[희망2026]병오년, 스케이트보드 타고 꿈을 향해 비상(飛上)!"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