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허벅지 부상 당해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가 6일(한국시간) 열린 벨기에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도중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앉아 있는 가운데 팀 동료와 의료진이 다가와 그의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90분 내내 '기계처럼 완벽' 일본 원팀…튀니지 무너뜨렸다'높이 26m·무게 70톤' 초대형 메시 동상 아르헨티나에 세워져FIFA가 막으면 뭐 하나…일본, 튀니지전 경기장서 또 욱일기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