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 마이너 강등 이후 콜업 조짐 없어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트리플A메이저리그콜업권혁준 기자 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SF 이정후, 보스턴전 4타수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89관련 기사고우석, 트리플A 시즌 5승 따냈지만…또 제구 흔들 '2이닝 2실점'김혜성 빅리그 복귀 불발…다저스, 파헤스 이탈에 토마스 콜업'손가락 부상' 김하성, 트리플A 더블 헤더 2경기서 2루타 2개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혜성, 한국인 빅리거 최다득표에도 올스타 2차 투표 진출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