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 마이너 강등 이후 콜업 조짐 없어김혜성(27·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트리플A메이저리그콜업권혁준 기자 8㎏ 뺀 KB손보 홍상혁 "몸 가벼워지고 자신감 올라갔다"KB손보 임동균 등번호 '72'에 담긴 효심…"부모님께 성공으로 보답"관련 기사오타니 부상에도 외면 받은 김혜성…멀어진 PS 엔트리김혜성 빅리그 복귀 불발…'확대 엔트리' 다저스, 프릴랜드 콜업김혜성, MLB 확대 엔트리 앞두고 무력시위…트리플A 2안타 1볼넷'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고우석, 트리플A 시즌 5승 따냈지만…또 제구 흔들 '2이닝 2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