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초 '승부치기' 주자 나서 후속타 때 홈 밟아애틀랜타, 양키스에 2-1 승리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대주자애틀랜타권혁준 기자 '폭염 방학' 끝나자마자…KBO리그, 역대 최소경기 900만 관중[프로야구] 중간 순위(11일)관련 기사2타석 기회 주고 다시 벤치…김하성, 'PS 유력' 애틀랜타에 자리 있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하성 2경기 연속 결장…애틀랜타, STL에 5-11 대패김하성, 6경기 연속 출전…세인트루이스전 '대주자' 투입김하성, '친정팀' 샌디에이고 상대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