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연패 무산…"이기지 못한 건 내 책임"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오른쪽). 2026.3.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바타 히로카즈일본 야구대표팀오타니 쇼헤이이상철 기자 '타율 0.063' LG 이재원, 줄어든 입지에 2군행'패럴림픽 금 2·은 3' 김윤지, 23일 프로야구 한화-LG전 시구관련 기사투수 등판 안한다는 오타니, 마운드에서 라이브 피칭 소화[WBC]일본, 호주에 4-3 진땀승…류지현호, 8강행 희망 불씨 살렸다[WBC]日 이바타 감독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간 흐름 좋았다"[WBC]류지현호 장타 경계한 日 감독 "볼넷과 실책 줄여야"[WBC]한국 경계한 일본 감독 "타격 매우 강한 팀…선발은 기쿠치"[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