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연패 무산…"이기지 못한 건 내 책임"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 감독(오른쪽). 2026.3.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바타 히로카즈일본 야구대표팀오타니 쇼헤이이상철 기자 AL 올스타, 별들의 잔치서 4-0 완승…'결승타' 벨린저 첫 MVP[프로야구] 16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