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맥고니글과 2034년까지 연장 계약MLB 디트로이트 유망주 케빈 맥고니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디트로이트서장원 기자 SF 이정후, 이틀 연속 장타에 볼넷·득점 활약…팀은 4연패 수렁'부상 병동'에도 단독 1위 삼성, 지원군 오면 더 세진다관련 기사MLB 클리블랜드 '원클럽맨' 라미레스, 구단 역대 최다 출장 신기록'SSG행 무산' 버하겐, 라일리 대체 선수로 NC와 6주 계약'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오타니, 본즈와 어깨 나란히 할까…4년 연속 MVP 수상 후보 전망'헛스윙 삼진' 오타니 잡은 '前 KT' 헤이수스, 베네수엘라 4강행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