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MLB 복귀 무대서 오른쪽 무릎 크게 다쳐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가 3월 3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회초 수비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디 폰세메이저리그토론토한화이상철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KCC, DB 꺾고 6강 PO 2연승…허웅·최준용 53점 합작관련 기사부상자 속출·불펜은 흔들…'이중고' 겪는 한화 마운드폰세, 심각한 무릎 부상…MLB서 한 경기 던지고 시즌 아웃 위기'불의의 부상' 폰세, MRI 검사 받는다…검진 결과에 촉각(종합)'KBO MVP' 폰세, 5년 만의 MLB 복귀전서 불의의 부상 교체한화 새 외인 에르난데스, 키움과 개막전 4⅔이닝 4실점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