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MLB 복귀 무대서 오른쪽 무릎 크게 다쳐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코디 폰세가 3월 3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회초 수비 도중 오른쪽 무릎을 다쳐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디 폰세메이저리그토론토한화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31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중간 순위(30일)관련 기사'한미 통산 200승' 류현진 "송진우 선배님 210승에 도전할 것"MLB 토론토, 폰세 이어 베리오스도 시즌 아웃…마운드 초비상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엔트리 말소…박승민 코치 합류MLB 토론토 슈어저, 3500탈삼진 1개 남기고 부상자 명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