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3-2 제압…오타니 2타수 무안타 2볼넷29일(한국시간) LA 다저스의 개막 3연승을 이끈 포수 윌 스미스(오른쪽)와 투수 에드윈 디아스. ⓒ AFP=뉴스1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개막 3경기째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때리지 못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A 다저스메이저리그윌 스미스오타니 쇼헤이이상철 기자 김도영, 이승엽 보유 '최연소 시즌 40홈런' 경신까지 하나 남았다MLB 필라델피아 슈와버, 40호포 선착…네 번째 시즌 40홈런관련 기사잊힌 김혜성…'극적 반전' 없이는 가을 야구도 없다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MLB 데뷔 날에 베네수엘라 '지진'…다저스 알폰소 "천국 간 가족 위해"'김혜성 마이너 강등' 다저스, 6연승 질주…솔로포 4개 폭발'교체 출전' 김혜성, 2타수 1안타 1득점…'좌익수'로 호수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