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로만 뛸 예정…일본 야구대표팀과도 논의오타니, 캠프 라이브피칭 소화…최고 구속 158㎞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피칭을 소화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2026 WBC이상철 기자 농구대표팀, '발목 부상' 이원석 제외…이두원 합류'한국 선수단 1호 메달'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올림픽 퇴출 위기관련 기사오타니, 2026 WBC 타자 랭킹 1위…선발 투수 1위는 스쿠발KT 안현민, 야구대표팀 키플레이어 뽑혀…"커다란 체격 인상적"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WBC 1승 제물' 호주 만만치 않다…현역 빅리거 2명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