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란은 4번째, 존스는 9번째 도전 만에 입성'약물 논란' A-로드·매니 라미레스 또 불발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카를로스 벨트란. (MLB SNS 캡처)앤드루 존스. (MLB SNS 캡처)추신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벨트란존스추신수MLB메이저리그명예의전당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추신수‧하퍼‧벨트레, 주목할 8월 트레이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