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란은 4번째, 존스는 9번째 도전 만에 입성'약물 논란' A-로드·매니 라미레스 또 불발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카를로스 벨트란. (MLB SNS 캡처)앤드루 존스. (MLB SNS 캡처)추신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벨트란존스추신수MLB메이저리그명예의전당권혁준 기자 FA 조상우, 원소속팀 KIA 잔류…'2년 총액 15억 원' 사인SSG, 미국 플로리다서 1차 캠프…"디테일 강화·기본기 재정비"관련 기사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