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란은 4번째, 존스는 9번째 도전 만에 입성'약물 논란' A-로드·매니 라미레스 또 불발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카를로스 벨트란. (MLB SNS 캡처)앤드루 존스. (MLB SNS 캡처)추신수.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벨트란존스추신수MLB메이저리그명예의전당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MLB 명예의 전당 후보 추신수, 1표 획득 중…"韓 빅리거의 개척자"추신수‧하퍼‧벨트레, 주목할 8월 트레이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