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부진·부상 겹쳐…빅리그 4년 차 처분 대상 전락MLB 보스턴 요시다 마사타카.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보스턴요시다트레이드방출서장원 기자 대한사이클연맹, 양양서 '클린사이클 안전 훈련 캠페인' 개최'6연패 키움' 쌓이는 걱정…로젠버그 부상 이탈·와일스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