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시즌 종료 후 FA 자격 취득징계 소화해도 올해 포스트시즌 출전 금지금지약물 양성 반응이 나온 맥스 케플러.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케플러서장원 기자 유수영, UFC 3연승 도전…3월 15일 한국계 스미스와 격돌커리 앞세운 NBA 골든스테이트, 4연승…버틀러 부상은 '옥에 티'관련 기사오타니, 2년 연속 50홈런…MLB 최초 '50홈런-50탈삼진' 대기록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