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차 시즌 선수 옵션·5년 차 상호 옵션 조항 삽입원소속팀 키움, 포스팅 비용 44억원 수령 예정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송성문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송성문야구MLB샌디에이고 입단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송성문, 옆구리 부상 재발…"매일 상태 체크, 심각하진 않아"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엄마의 나라' 한국 대표로 WBC 나서는 위트컴 "손꼽아 기다린 순간…정말 재밌을 것"'시범 경기 첫 선발' SD 송성문, 컵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SD 송성문, 캠프서 '주목해야 할 선수' 선정…"다재다능함 빛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