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까지 두각 못 내다 '벌크업' 후 2024년부터 활약SD와 계약 임박…'전 동료' 김하성·이정후·김혜성과 같은 길메이저리그 계약이 임박한 송성문.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송성문.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송성문. / 뉴스1 DB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송성문MLB키움김하성이정후김혜성권혁준 기자 장성우, 원소속 KT와 2년 16억 FA 계약…스프링캠프 앞두고 극적 타결KIA, 전훈 앞두고 전략 세미나 개최…"무너진 자존심 세우자"관련 기사송성문 이어 김하성까지 부상 이탈…WBC 류지현호 “걱정되네”'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