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외야로 보내고 FA 중견수 영입 가능성포지 사장 "코치진 구성 후 외야 개선 논의"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중견수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아쉬움 토로한 이정후 "일본이 우리보다 조금 더 잘했다"[WBC]체코전서 발목 꺾인 이정후, 부상 심하지 않다…"경기 출전 이상무"[WBC]이정후, 시범경기 에인절스전 3타수 1안타 1타점…3경기 연속 안타박해민, KIA전 장타 두 방 포함 3안타…"타격폼 변화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