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외야로 보내고 FA 중견수 영입 가능성포지 사장 "코치진 구성 후 외야 개선 논의"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마친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중견수권혁준 기자 한국 선수단,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69명 출전…베이징보다 4명 많아SSG 스프링캠프 딱 한 명뿐인 루키 김민준…사령탑 기대 듬뿍관련 기사이정후 새 시즌 각오…"기복없이 꾸준한 올라운드 플레이어 되고파"'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바이텔로 SF 신임 감독 "자기 외투 내어준 이정후, 좋은 팀원 확신"SF 이정후, 방한 비텔로 감독과 첫 대면…만나자마자 '의기투합'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