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5년 간 요미우리서 뛰어…15년 만에 재회이승엽 전 두산 감독. 2025.6.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승엽야구요미우리자이언츠임시코치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롯데, 선발투수 5명 규정 이닝 소화…10구단 체제 최초"야구 인생 전부"…'야구 성지' 잠실구장, 44년 역사 뒤로 '굿바이'관련 기사'日 야구 전설' 장훈 별세에 애도 물결…"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종합)이승엽, 故 장훈 추모…"강한 마음 가지라던 선배님, 오래 기억할 것"[뉴스1 PICK] 최연소 신기록 놓친 김도영, 국내 타자 8년 만에 40홈런 대기록'친딸 폭행' 아베 전 요미우리 감독 "경찰 찾아오자 사임 결심"이승엽, '은사' 백인천 추모…"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