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다저스타디움서 밀워키 상대투구하는 오타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야구MLB챔피언십시리즈NLCS서장원 기자 '벼랑 끝' KT, 공수 부진 안현민 선발 제외 강수…장진혁 우익수[KS5]'우승 눈앞' 삼성 구자욱 "MVP? 받아도 박승규에게 주고 싶다"[KS5]관련 기사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팔·무릎 부상' 오타니, 수술 없이 내년 복귀…다저스 "투타 겸업 기대"'新 악의 제국' 다저스의 굴욕…4500억 넘게 쓰고도 WS 3연패 무산MLB 밀워키, 4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빛바랜 오타니 3점포MLB 밀워키, 다저스 2-1 격파…NLCS 1차전 기선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