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야수 선택·스미스 2타점 등으로 대거 4점…4-3 승리9회말 동점 위기서 베시아·사사키 투입…김혜성 또 결장LA 다저스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7일(한국시간) 열린 ⓒ AFP=뉴스1윌 스미스(LA 다저스). ⓒ AFP=뉴스1LA 다저스 사사키 로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저스nlds포스트시즌필라델피아오타니김혜성권혁준 기자 일본인 투수가 '태극마크'?…WBC 평가전서 웃지 못할 해프닝박성현, KLPGA 국내 개막전 시에나 오픈 초청선수 출전관련 기사거듭난 글래스노우 vs 관록의 슈어저, WS 3차전 선발 맞대결투타겸업 오타니, NLCS 4차전 선발 낙점…"7차전 가면 구원 등판"MLB 밀워키, 컵스 꺾고 7년 만에 NLCS 진출…다저스와 격돌NLDS 끝내기 득점 김혜성, 챔피언십시리즈 엔트리 승선 전망LA 다저스 내야수 미겔 로하스, 내년 시즌 후 현역 은퇴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