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MLB와 3년 중계권 확보…각종 이벤트도 중계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로고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넷플릭스MLB야구중계서장원 기자 캡틴 이정후 "결국 같은 프로 선수, 후회 없도록 모든 것 쏟겠다"[WBC]김도영 "유심히 지켜본 타티스, 역시 달라…배우는 자세로"[WBC]관련 기사넷플릭스, 메이저리그 중계권 계약 체결…연간 734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