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에서 9회초 안타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야구MLB이정후김하성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이정후 소속팀 MLB 샌프란시스코, 내년 1월 6~7일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