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데뷔시즌 신인상·MVP 석권…통산 3089안타기자단 투표 99.75%, 1표 빠진 만장일치로 입회MLB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이치로.ⓒ AFP=뉴스1MLB 명예의 전당 입회식에서 연설 중인 이치로. ⓒ AFP=뉴스1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와그너(왼쪽)와 이치로(가운데), 사바시아.ⓒ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야구이치로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선두 삼성, 한화에 스윕 '6연승'…KIA는 7연승 질주(종합)프로농구 소노, SK에 싹쓸이 3연승…창단 첫 4강 PO 진출관련 기사이치로 동상 제막식에서 부러진 배트…"리베라가 나올 줄이야"'2연패 도전' 일본, 2026 WBC 명단 확정…오타니 포함 빅리거 9명일본 야구대표팀, 오타니 포함 2026 WBC 명단 8명 발표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이치로 넘은 오타니, 통산 4번째 MLB 실버슬러거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