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번째 선발 등판서 첫 멀티이닝…MLB 데뷔 최고 구속도로버츠 감독 "빌드업 시즌 내내 안될 수도…올스타전 투구 없다"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 AFP=뉴스1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 AFP=뉴스1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투타겸업투수다저스로버츠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돌아온 오타니, 3타수 무안타 2삼진…"투수 복귀 가능성 없다"'4경기 결장' 다저스 오타니, 8일 신시내티전 DH로 선발 복귀청소년야구 '투타 기둥' 하현승·엄준상에 대만·일본 관심 집중'양키스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서 사랑 받으며 뛰고파"오타니 3경기 연속 선발 제외…다저스, 부상자 명단 등재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