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마르테와 모친 조롱한 20대 팬 직관 금지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케텔 마르테. ⓒ AFP=뉴스1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구단이 26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팀 케텔 마르테의 첫 타석 때 전광판에 띄운 문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화이트삭스마르테애리조나영구출입금지권혁준 기자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관련 기사MLB 스타 케텔 마르테의 시련…올스타 휴식기 동안 자택 절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