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사적 행위' 다저스·SD 감독도 징계 받아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서 9회말 공에 맞은 뒤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루이스 수아레스(가운데)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9회말 오타니 쇼헤이에게 사구를 던진 뒤 퇴장당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샌디에이고LA 다저스수아레스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다저스, 시즌 첫 루징시리즈…오타니 침묵·야마모토 패전'스미스 8회 투런포' 다저스, 짜릿한 뒤집기로 개막 3연승 신바람다저스 야마모토, MLB 시범경기 SD전 5이닝 7K 무실점…김혜성 결장'투수' 오타니, 18일 시범경기 SF전 선발 등판…이정후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