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투수 루이스 수아레스(가운데)가 20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9회말 오타니 쇼헤이에게 사구를 던진 뒤 퇴장당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샌디에이고LA 다저스수아레스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오타니, 개인 통산 5번째 MVP 수상할 것"…MLB닷컴 2026년 예상일본 야구대표팀, 오타니 포함 2026 WBC 명단 8명 발표'월드시리즈 2연패' LA 다저스, 역대 최고 사치세 2509억 원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