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3일 만의 투수 등판, 1이닝 1실점…"긴장감 훨씬 컸다""1주일에 한 번 등판 예정…더 길게 던져 도움되고파"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7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63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투타겸업투수복귀권혁준 기자 한화, 박상원·주현상·김종수 1군 말소…'어깨 부상' 채은성도 이탈이범호 KIA 감독 "이의리, 한계 넘지 못하면 다른 방안 생각해봐야"관련 기사'평균자책점 0.60' 오타니, 3~4월 투수 MVP…MLB 진출 후 첫 수상'6이닝 1자책' 오타니, 시즌 첫 패전…김혜성 4타수 무안타 침묵오타니, 2번째 등판서 6이닝 비자책 'ERA 0'…불펜 난조에 승 날려키움 안우진, '오타니처럼' 빌드업…먼저 선발 1이닝 투구'사이영상 도전' 오타니, 시즌 첫 등판서 '6이닝 무실점'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