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3일 만의 투수 등판, 1이닝 1실점…"긴장감 훨씬 컸다""1주일에 한 번 등판 예정…더 길게 던져 도움되고파"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7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63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투타겸업투수복귀권혁준 기자 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관련 기사'오타니 출산 휴가' 다저스, 볼티모어에 '9회 끝내기' 6-5 역전승손가락에 공 맞은 오타니, 내일 콜로라도전 정상 등판오타니 '시즌 4승+결승포' 원맨쇼…다저스, 샌디에이고 4-0 제압'타타니' 쉼표…오타니, 14일 투구만 하고 15일 시즌 첫 결장'평균자책점 0.60' 오타니, 3~4월 투수 MVP…MLB 진출 후 첫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