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3일 만의 투수 등판, 1이닝 1실점…"긴장감 훨씬 컸다""1주일에 한 번 등판 예정…더 길게 던져 도움되고파"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7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63일만에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투타겸업투수복귀권혁준 기자 '18세'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관련 기사손가락에 공 맞은 오타니, 내일 콜로라도전 정상 등판오타니 '시즌 4승+결승포' 원맨쇼…다저스, 샌디에이고 4-0 제압'타타니' 쉼표…오타니, 14일 투구만 하고 15일 시즌 첫 결장'평균자책점 0.60' 오타니, 3~4월 투수 MVP…MLB 진출 후 첫 수상'6이닝 1자책' 오타니, 시즌 첫 패전…김혜성 4타수 무안타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