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안타 맞은 뒤 희생플라이 실점…이후 내야 땅볼 유도포심·싱커·스위퍼·스플리터 등 구종 모두 점검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7일(한국시간)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 AFP=뉴스1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다저스투수권혁준 기자 배재고 "반성 많이 했다" 관중석 향해 90도 인사…5-8로 패해(종합)'배재고 주장' 고현석 "꼭 이기고 싶었는데…응원해준 분들께 죄송"관련 기사스쿠발, 다저스 이적 두 번째 등판도 '무승'…5이닝 3실점 고전'오타니 결승타' 다저스, 7연패 사슬 끊었다…연장 끝 애리조나 제압디아스도 무너졌다…끝내기 홈런 맞은 다저스, 7연패 충격타격왕은 멀어졌지만…이정후 '타율 3할'의 가치'오타니와 MVP 경쟁' 크로암스트롱, '발'로 끝내기 승리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