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토미 현수 에드먼(오른쪽)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회말 1점 홈런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LA 다저스파헤스에드먼이정후샌프란시스코이상철 기자 '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관련 기사'한국인 빅리거 대표' 이정후, MLB닷컴 선정 2025 세계 올스타MLB닷컴 "김혜성, 다저스 WS 3연패 이끌 6명 선수 중 한 명"LA 다저스, 토론토 꺾고 WS 2연속 우승…'3승' 야마모토 MVP(종합)LA 다저스, 월드시리즈 7차전 토론토 5-4 제압…2년 연속 우승'야마모토 완투' 다저스, 토론토 5-1 제압…WS 1승1패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