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차 이정후, 확고한 주전…최근엔 리드오프서 '눈야구' 활약김혜성,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생존…NL 서부 순위 싸움도 치열KBO리그 시절 함께 뛰었던 이정후(왼쪽)와 김혜성.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는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김혜성샌프란시스코다저스메이저리그야마모토권혁준 기자 '5할 맹타' 박성한·고명준, 초반 SSG 선두 도약 이끄는 '불방망이'오수민,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3위…역대 한국 최고 성적관련 기사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이정후·김혜성 맞대결 직접 본다…교원투어, 메이저리그 패키지 선봬SF 이정후, '투수' 오타니 상대 1볼넷…김혜성은 1안타'투수' 오타니, 18일 시범경기 SF전 선발 등판…이정후와 맞대결'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