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샌프란시스코 타일러 피츠제럴드가 7일(한국시간) 열린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상대 폭투를 틈타 홈을 파고 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샌프란시스코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